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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결관리 헤어에센스 추천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헤어에센스 가성비 비교

 

 

잔향이 오래가고 향기좋은 헤어에센스 가성비 비교
머릿결관리는 요즘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헤어에센스 세일 때 쟁여둔걸로
 

올해 1-3월 화장품 인생템 추천글을 정리하며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를 올레이디 브랜드의 헤어앰플을 소개한 적이 있다.
우연히 써보고 되게 좋아서 지금도 여전히 주 1-2회 샤워실에 구비하고 샴푸 뒤 손상모발복구에 쓰고 있다.

아마 거의 모든 여자들이
샴푸하고 컨디셔너나 트리트먼트, 헤어팩을 쓰고 욕실을 나올거다.
그리고 드라이 전/후에 헤어에센스를 꼭 바를텐데 매일 머릿결관리에 쓰기에
향기까지 좋은 헤어에센스 제품력을 올레이디에서 추가로 느낄 수 있었다.
 


주변에 여러 블로그에서 향기좋은 헤어에센스, 헤어에센스 세일,
마무리감 편한 헤어에센스라고 최근 소개글이 많이 올라오기에
내 인생템 올레이디 브랜드 제품이라 반가운 마음으로 나도 냉큼 써보기 시작했다.

5월 한시적으로 짝수개 구매이벤트를 시작한 인티비아이템 몰에서 득템!
한개 12900원이라 이 가격도 보통 헤어에센스 치고 비싸진 않은데
2개, 4개 구매 시 1개를 9900원에 만원의행복으로 지를 수 있어
데일리 헤어에센스로 쟁여두기 좋았다.

세일 끝나는 시점이 안나와 있어서 할인 페이지 내리기 전에 얼른 질러두었다.


요새 스킨케어로 수분크림, 에센스 같은 것에
모링가 성분을 담아 어쩌구 하는 걸 적지 않게 만날 수 있다.
바오밥나무 추출물은 자신의 크기보다 더 큰 수분을 끌어 모으는 보습성분으로 익히 알려져왔다.

올레이디 헤어에센스는 이 두가지 성분을 다 담아
라인 명이 '모링가바오밥'이다.
미용실가면 맨날 내 머릿결이 상했다고 하면서 단백질, 케라틴, 아미노산이 필요하다는 얘길 많이 듣는데
올레이디 헤어에센스에 아미노산, 무기질, 비타민, 단백질 등이 풍부한 모링가오일이 담겼다.


집에서 쓰는 클리닉케어 헤어에센스다.
얼굴 피부가 아닌 모발에 쓰는 제품이나 파라벤방부성분, 인공색소, 값싼 미네랄오일 등을 빼고 만들었다.
제조 기업이 CGMP 인증을 받아 좀 더 착한 사용감을 기대하게 한다.

바오밥나무씨오일, 드럼스틱씨오일 함량까지 자신있게 공개하고 있는
올레이디 헤어에센스.
어떤 건 성분표가 단상자 한변의 반을 차지하게 여러 합성성분을 많이 넣는데
그에 비하면 심플한 구성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올레이디 브랜드가 낯선 사람이 대부분 아닐까 싶다.
헤어에센스로 유명한 실크테라피가 최초에 그러했던 것 처럼,
근래에 출시되어 온라인 오픈마켓 중심으로 판매를 시작한 뷰티브랜드다.

우리나라 브랜드이고
오롯하게 제품력만을 통해 재구매율이 높은 헤어에센스이기도 하다고.

용량 150ml 도 넉넉하고 정가 12900원으로
올리브영 헤어에센스들과 비교해서도 가성비 좋은 스펙을 갖췄다.


생각보다 실물 용량이 든든하다.
매일 머릿결관리에 써야하는게 헤어에센스이고,
출근과 통학을 하면 항상 나가야해서 씻는데 부풀부풀 날리는 건조한 모발 끝 중심으로
슥샥 바르기 편하다.

투명한 용기가 나무를 연상케하는 다크 브라운 컬러로
자연친화적인 무드다.
투명한 용기 안으로 잔량 확인이 편한데 펌프 호스가 바닥면까지 잘 닿아 끝까지 편하게 쓸 수 있겠다.


펌프 캡은 따로 없고
입구 방향을 돌려 열고/닫는 구조다.

샘방지는 없는 야무진 각도 조정인데
약간 뻑뻑한 느낌은 있다.

나는 긴 머리인데도 1번 풀펌핑하면 충분하게 도포할 양이 나온다.
오일베이스의 걸쭉한 헤어에센스라 이거 무겁거나 떡지지 않을까도 처음에 염려했는데
도포할 때 부드럽게 퍼뜨려지면서 실키하게 군더더기 없이 마무리되어 한여름에 써도 쾌적하겠단 호감 첫인상을 받았다.


덕분에 매일 쓰게 됐다.
첫 사용감이 별로이면 왠지 손이 잘 가지 않는데,
쟁여놓길 잘했다 싶은 사용감.

헤어제품이라 향기 속성도 구매를 이끄는 중요한 요소인데
지금까지 흔하게 맡아보지 못한 향기가 난다.
새콤달콤한 향이고 과일과 꽃이 어우러진 내음인데 하여간 소량의 헤어에센스만 도포해도
향이 진하게 오래 지속된다.

에티켓 향으로 하루종일 머릿결 향기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데 깨알 도움을 준다.


개인적으로 영양감이 좋다고 해도
오일베이스 자체를 아주 선호하지는 않는다.

농밀한 텍스처의 올레이디 헤어에센스.
실제 식물성 오일 성분이 담겼는데 도포감이 실키하고 마무리감에 군더더기가 없는 편이면서
모발을 잡아주는 힘이 있어서 매일 쓸 수 있다.


끈적임을 유발하지 않고
향긋한 내음이 사용감을 한층 높여주는 듯!


꽤 진한 제형이지만
끈적임 없이 흐르는 농도감이다.

넓게 펴바를 수 있어서 머리 숱이 많아서 고루 바르기 편할 것 같다.
바르고 나면 샤악 하고 흡수되듯 마무리되는 느낌이 가장 큰 장점이다.
떡지거나 뭉치게 하지 않는데, 헤어에센스 사용법에도 나와 있지만 씻고나서 타월로만 살짝 말린
젖은 모발 끝 중심으로 바르면 베스트다.


집에서 셀프 두피 스케일링 하는 사람들도 요즘 종종 볼 수 있다.
성분이 좋은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헤어에센스로
샴푸하기 전 마른 두피에 마사지하여 스케일링 효과를 줘보는 것도 추가 사용 팁.

나는 가끔 헤어에센스 바른 손바닥을 팔다리에 문질러
바디보습과 바디 퍼퓸미스트 효과를 추가로 준다.
향의 농도가 진해서 향기가 지인짜 오래가는데, 첫향보다 잔향이 압권!


써본 사람들이 추천하는 올레이디 헤어에센스.
실물 딱 보고 처음에 든 생각은 존프리다 20초세럼이랑 용기 모양 완전 똑같다는 점이었다.
지금 한병 거의 다 써갈 정도로 꾸준히 잘 쓴 올리브영 헤어에센스!

실제로 대보니 케이스 크기가 너무 같다.
둘다 펌프 입구라 사용하기 편하다.
존프리다는 각도 꺾임이 더 부드러운대신 각도 고정은 덜 되는 편.
올레이디는 입구가 좀 뻑뻑하게 돌아가는 대신 고정은 편하다.


같은 패키지의 헤어에센스지만
바닥면을 보면 차이가 느껴진다.

안에 작은 시험관 같은 용기에 헤어에센스가 담긴 50ml 용량의 존프리다.
올레이디 헤어에센스는 겉면 전체 지름 가득 150ml 용량이 담겨있다.

정가 비교도 19000원 대와 12900원 대로 올레이디 가성비 승!
푸석한 곱슬머리를 차분하게 정돈해주는 실키한 오일베이스 헤어에센스란 비슷 사용감으로 비교해보면
만족도 높은 쇼핑을 가늠해볼 수 있다.

지금은 짝수개씩 지르면 한개를 9900원에 살 수 있어서
3배 용량인데 가격은 만원이 더 저렴하면서 사용감은 우수한 올레이디 헤어에센스.


마른 모발에 쓰면 뭉침과 끈적임이 있어서
딱 한 번 정도 펌핑해서 젖은 모발에 도포해야 하는 존프리다 프리즈이즈 오리지널 세럼.

점성에서도 올레이디와 특징적 차이를 보인다.


백화점 유명 헤어제품도 많이 써봤고
10년 넘게 매일 머리 감고나면 헤어에센스를 발라왔다.

반곱슬 헤어를 가지고 있으며 좀 푸석한 편인데
또 무겁고 셋팅되는 느낌의 뭉치는 오일 헤어에센스는 그리 선호하지 않는다.
이런 내가 최근 되게 괜찮은 헤어에센스로 추천 대열에 동참하게 된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요 라인 헤어앰플도 좋더니 헤어에센스도 좋네.
무실리콘 샴푸랑 클리닉케어 효과의 컨디셔너도 출시되어 있던데
추가로 써볼까 생각된다.


브랜드를 막론하고
헤어에센스 사용법!

샴푸/린스 후 젖은 모발이 물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타월로 탁탁 쳐서 말려준 후 바로 헤어에센스를 바른다.

정수리까지 다 발라도 뭉치지는 않지만 모발 끝 중심으로 고르게 도포한다.


나는 긴 머리인데 1회 풀펌핑하면
넉넉하게 헤어에센스를 바를 수 있는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미용실에서 헤어제품 바를 때 빗질하며 바르면 더 좋다고 하여
손으로라도 빗 모양을 만들어 발라준다.
이 상태로 말려도 되지만....


두피가 젖은 상태로 오래 지속되면 탈모우려와 각종 모발건강에 해가 되므로
두피 중심으로 드라이한다.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헤어에센스에 모발 보호 기능이 있어서
드라이 전에 바르고 바람을 쏘여주면 머릿결관리에 도움된다.
아무것도 안바르고, 혹은 효과적이지 않은 헤어에센스 바르고 드라이 한 후 보다
훨씬 부드럽고 윤기있게 머리를 말리고 유지할 수 있다.

향기도 모발이 입어 더 오래 그윽하게 남는 것 같다.


그럼 젖은 모발에만 발라야하느냐!
절대 아니다.
그런 제품이면 사용감이 좋다고 명함도 못내밀듯.

젖은모발 만큼은 아니나
건조한 모발이 푸석하다 싶을 때 수시로 올레이디 헤어에센스를 쬐금 짜서
슥샥 발라주면 끝.

빠르게 모발 속으로 침투하듯 흡수되어 실키하게 마무리된다.
얼굴과 옷에 기름기가 남지 않아서 마무리감이 쾌적한 편이다. 


잔머리 관리나 머리에 엔젤링이 보이게 윤기케어를 원할 때
샴푸/린스 후 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헤어에센스를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든든한 보습영양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무겁게 마무리되지 않아서
아주 가는 모발을 가진 유저도 기분 좋게 쓸 수 있을 듯.
어떤 헤어에센스는 가벼운 사용감에만 치중해 바르고 나면 안바른듯 사라지는데
요건 그렇지 않은게 강점같다.


사용감으론 타 브랜드 뒤쳐지지 않는다는 느낌에
나만 알고 쓰고 싶은 숨은 진주 제품 같기도.
헤어에센스 매일 쓰는 소비자라면 2개 쟁여서 엄마나 친구, 언니 선물로 주기에도 좋겠다.

​ 친구, 언니 선물로 주기에도 좋겠다.



 


최근 각광받기 시작한 올레이디.
SBS주말드라마 언니는살아있다 현장에서도 엿볼 수 있다는 사실!
알고 보니 반갑다.

극중 글로벌 꽃 원료보다 더 우수한 국내 꽃 원료를 개발하여
세계 최고의 천연화장품 제조를 꿈꾸는 착한 설기찬의 방에서 올레이디 헤어에센스가 빼꼼 보인다.
뒤에 펌프 큰게 샴푸, 컨디셔너 인 모양이다.

종종 찾아보는 재미가 있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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