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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나는티슈? 앙쥬르 버블티슈 바디워시+샤워타월 결합!


순한 바디워시 + 일회용 샤워타월 합쳐진 아이디어 샤워용품, 부드러운 앙쥬르 버블티슈 여성용 여름에 너무편해!




습하고 더운 한여름이다.

여러모로 씻을 일이 늘었다.


주말의 락페스티벌, 1박2일 캠핑, 제주로도의 짧은 여행, 해변으로 떠나는 바캉스 등

야외 활동의 정점인 이 계절 집 안에서는 물론이고 야외에서 자주 씻고 싶은데 여의치 않은 순간들이 있다.

아이디어는 이러한 찰나를 놓치지 않았고 최근 흥미로운 <버블티슈>를 만나 쏠쏠하게 잘 쓰고 있다.


주변에 한 두장 나누어주거나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우와"하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궁금해하는 경우를 적지 않게 만날 수 있다.



기본은 위생적인 샤워, 간편한 샤워에 좋은 착한 바디워시 겸 샤워타월로 태어났다.

하지만 일부 폼클렌저 보다도 순한 성분에 종종 세안제 대용으로도 쓸 수 있다.







앙쥬르 <버블티슈>가 그 주인공이다.

내가 알고 쓴건 2개월 좀 넘은 것 같은데, 확실히 요새 씻을 일 많다보니

여러 블로그 후기들도 보인다.



종류는 4가지인데 내가 잘 쓰는건 앙쥬르 버블티슈 'for WOMAN'이다.

말 그대로 여성용인데 성인여자가 쓰기 좋은 스펙들을 두루 갖췄다.



낱장 구매는 못하고 20매가 든 1박스 단위만 현재 출시되어 있다.

전에 출시 시즌엔 장 당 200원 특가 이벤트도 했다는데

그 때 몰라서 쟁이지 못한게 아직도 아쉽다.


정가는 20매 한 상자가 16900원이고 나는 인터넷 최저가 검색하여 가장 저렴한 곳에서 겟!







핑크핑크하고 파스텔 풍이라 뭔가

여자여자한 느낌이 가득한 앙쥬르 버블티슈 여성용이다.


아마 보통의 젊은 여자 보다 아기 키우시는 분들이

아기물티슈 브랜드로의 앙쥬르를 익숙하게 생각하실 듯!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인데 버블티슈는 현재 유일무이하게 출시하고 있는 듯 보인다.


특허도 받았다고.








실제로 써보니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확실히 인상적인 아이디어 상품이다.


요새 샤워하고 나서 닦은 수건이 화장실 안에서 엄청 축축한 상태로 찝찝하게 유지되어 있는 걸 본다.

매번 재활용하는 샤워타월과 샤워볼, 여름엔 세균과 곰팡이 등 균의 온상지라는 뉴스기사를 접한 적이 있다.


그래서 한 때 바디워시를 손에 묻혀서 몸을 씻은 적도 있다.

하지만 문지르는 감촉이 없어 뭔가 불만족스럽다.




이런 점에 착안하여 매번 위생적인 샤워를 기분좋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앙쥬르 버블티슈다.

여성용인 핑크색은 다른 것과 달리 천연오일성분 및 로즈워터를 함유하고 있어서

더 향긋하고 촉촉한 바디워시로 쓸 수 있다.







보통 티슈 하면 떠오르는게 물티슈다.

그 외에 부엌용 키친타월 같은 것도 있다.


앙쥬르 버블티슈는 일단 만져보면 버석하고 가볍다.

건 티슈 타입, 마른 티슈 형태로 한장씩 포장되어 있다.


이 안에 100% 자연유래성분을 담은 바디워시가 압축되어 있다고 한다.

버블티슈 사용할 때 물을 살짝 묻혀서 손으로 조물조물 해주면 거품이 안에서부터 팡팡 올라온다.








보통 넉넉한 사이즈의 샤워젤, 바디워시.

거기다 샤워할 때 문지르고 거품내는 샤워볼, 샤워타월!


이 둘을 합쳐놓은 아이디어 용품 앙쥬르 버블티슈다.

어디 여행갈 때도 짐 바리바리 싸지 말고 묵는 날 수 별로 버블티슈 몇 장 챙기면

가볍고 산뜻하게 준비 끝이다.



매 번 위생적으로 샤워할 수 있다는 점도 안전하게 느껴지는 여름,

다만 바디워시+샤워타월을 합쳐놓은 컨셉 뿐 아니라 바디워시 자체가 천연유래 성분으로 구성되어 순하다는 점을 칭찬하고 싶다.








왜 이제 알았을까!

작년 즈음 출시된 제품같은데 올해 알고

여름에 더 잘 쓰고 있다.


유아용품 브랜드, 아기 물티슈 브랜드로 알려져 있기에

여성용 핑크색 외에 아기용 블루 컬러 프리미엄 버블티슈도 출시하고 있다.




돌쟁이 갓 지난 조카네 몇 박스 선물하면

샤워시킬 때 더 좋겠다 싶다.

아토피 기운이 약간 있다고 하는데 천연유래성분 바디워시에 부드러운 엠보싱 티슈라서

까끌거림이나 자극없이 애들 씻기기에도 좋을 듯!



앙쥬르 버블티슈는 사용법이 제품마다

친절하게 표기되어 처음 접해도 그리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소재는 부직포인데

엠보싱 처리된 아주 도톰한 티슈 타입이다.


얇아서 두 방향으로 쭉쭉 찢어지듯 늘어지는 일반 물티슈 소재를 생각하면 안된다.



그 외에 바디워시 성분은 마카다미아씨오일, 왕귤나무씨추출물, 기름야자오일, 우유지질, 데실글루코사이드, 무환자추출물, 삼나무추출물,

꿀추출물, 아르간트리커넬오일, 아스코빅애씨드, 허브추출물, 라벤더추출물, 코코넛오일, 벚꽃추출물, 다마스크장미꽃수, 글리세린, 향료

로 정말 자연유래 성분들로만 구성됐다.








쉽게 뜯을 수 있는 파우치를 주욱 찢어보면

마른 티슈가 잘 접혀 있다.


티슈 안쪽에 촉촉한 바디워시 성분이 압축되어 구성되었다는데

흔들었을 때 비누가루 날림이나 무거운 이질적인 느낌이 따로 없어서 신기하다.


중량은 20매에 178g이고 낱장 가격은

거의 없다 싶게 가볍다.

집에서 매일 샤워할 때 쓰면되는 버블티슈인데 어디 휴대하고 다니기에도 무지 괜찮다.







한쪽면에 벌집모양 육각형 엠보싱 처리가 되어 있고

펼쳐보면 뒷면이 비치지 않을 정도로 도톰한 앙쥬르 버블티슈.


손바닥과 비교했을 때 바디 타월로 쓰기 괜찮도록

넉넉한 크기를 갖추고 있다.



앞/뒤면이 있긴 한데 몸에 쓸 때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고

마구 문질러도 보풀이 일어나지 않아서 톡톡한 천 느낌으로 쓸 수 있다.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하였고

천연유래성분 중심으로 담았기에 거품을 잘 내주나 피부 건조함을 유발하는

계면활성제 까지 안심하고 쓸 수 있다.


건조한 타입으로 내장되어

축축하게 담긴 물티슈 같은 것 보다 보관기간도 꽤 길 듯!

세정성분들이 솝베리, 데실글로코사민 등으로 구성되어 아토피부나 건선피부 같이

예민한 피부의 부드러운 샤워에도 도움줄 수 있다.



여름이라고는 해도 자주 씻으면 바디피부가 더 건조해지고 퍼석한데

앙쥬르 버블티슈로 장미향 맡으며 부드럽게 씻고나면 몸이 땅기지 않아서 좋다.








사용법에 다만, 주의점이 필요하다.

마른 버블티슈를 꺼내 물을 살짝 담은 컵이나

잠시 물을 티슈에 적셔준다.


흐르는 물에 티슈를 다 적시면

버블티슈 안에 버블 성분이 아래로 다 빠져버리기 때문에

사용이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다.



내가 써보니 왼쪽 손에 버블티슈를 펼치고

오른손에 묻힌 물로 탁탁 두드리는 정도로만 일부 적신 뒤

조물조물해도 거품은 충분히 발생한다.









주먹을 세게 쥐지 말고 진짜 조물조물 하면

도톰한 엠보싱 티슈 안에서 어디 숨어있었나 싶은 버블이 올라온다.


신생아라면 샴푸 부터 바디샤워 까지 한 번에 씻기기 괜찮고

어린이나 성인 까지 몸 샤워 할 때 1회용으로 쓰기 좋은 양이다.



천연유래 계면활성제가 담겨

거품이 아예 안나거나 너무 적게 나서 씻는 느낌이 찝찝하진 않을까 싶었는데

다만 순한 바디워시이기만 하지 않고 문지를 수 있는 샤워타월 티슈가 합쳐져 있어서

보드랍지만 개운하게 샤워하는데 문제가 없어 좋았다.








일반 바디워시처럼 향 지속력이 오래 가진 않아도

은은한 장미향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앙쥬르 버블티슈 여성용.


버블티슈 △오리지널 △액티브 △프리미엄 은 또 조금씩 다르다.




진짜 꿀 추출물을 담아

끈적이진 않지만 말 그대로 꿀보습 샤워를 돕는 촉촉한 바디워시다.






생크림거품 같은 농밀한 화학적 거품은 아닌데

맑은 거품이 미세입자로 사용하면서 꽤 계속 나타난다.


보통 바디워시 보다는 거품 지속감은 덜한데

씻고나면 건조하거나 따가움 등 자극감 없이 순하게 씻을 수 있어 부드럽고 좋다.




머리가 짧은 아기나 남아들은 샴푸 대용으로도 문질문질 할 수 있겠고

내가 쓰려니 머리가 길어서 좀 꼬이는 느낌이 있다.

나는 바디워시 대용, 종종 폼클렌저 대신 쓴다.







화장실 속 세균번식의 온상,

샤워타월/샤워볼의 위생을 생각할 필요가 있는 한여름이다.


낱개 포장된 앙쥬르 버블티슈를 상자째 쟁여놓고

샤워할 때 마다 뽑아서 쓴다.


다 쓰고는 버려버리면 끝!







앞서 앙쥬르 버블티슈가 4종류로 나뉜다고 잠깐 이야기 했는데

컬러로도 구분이 가능하며, 매력적인 디자인이다.


△오리지널 : 은 처음 출시되었는데 100% 천연성분은 아니지만 식물성 계면활성제가 담긴 1회용 바디워시+샤워타월 시초.

앙쥬르 버블티슈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이다.


이후 나머지 3종이 함께 출시됐으며

△ 액티브 : 는 산뜻한 옐로우컬러로 성인남자가 쓰기에도 산뜻한 샤워를 돕는다. 일부러 보습성분을 더 넣진 않았고

위생적인 샤워를 특별히 여성스럽지 않은 무향에 가깝게 할 수 있다. 골프나 헬스를 즐기는 남성, 아빠들이 쓰기에 좋을 듯!


△ 포우먼 : 핑크색 여성용이다. 액티브와 함께 넉넉한 사이즈 및 풍성한 거품을 자랑하며

액티브와 더불어 100% 천연유래 성분이 사용되었다.

특별히 장미워터와 천연오일성분이 추가되어 보습력과 향긋함을 살렸다.


△ 프리미엄 : 은 하늘색 패키지에 도트패턴이 특징인데 신생아를 포함해 예민한 피부 어린이가 쓰기 더 좋은 특징으로 출시됐다.

아주 민감한 피부의 성인이 써도 된다.




오리지널을 제외한 3종 버블티슈는 천연성분 만을 담았다는게 공통점이고

프리미엄은 10매 / 30매 1상자 구성, 액티브와 포우먼은 20매 한상자 단위로 나온다.







얼마 전 다녀온 제주 출장 이후

갑자기 썬번을 입어 요새 피부과 약과 스테로이드 연고를 바르고 있다.


예민해진 팔, 다리, 목 피부가 가만히 있어도 따갑고 뜨거운데

허물이 벗겨지려 하고 미세혈관이 올라오고 있어 걱정이다.








이런 예민한 피부에도 순하게 샤워할 수 있고

촉촉함을 잃지 않는 바디워시 + 샤워타월 조합의 앙쥬르 버블티슈다.


포우먼은 장미향이 은은하게 나서 성인 여성인 내가 쓰기에 좋다.

물을 살짝 묻힌 버블티슈는 마른 상태보다 더 부드러워지고 도톰해져서

문지르는 사용감이 좋다.








까끌하거나 따갑지 않고

부드럽게 몸 피부 샤워에 쓸 수 있다.


온 몸을 씻어내기에 개운하면서 부드러운 느낌.

한여름엔 버블티슈로 씻고난 후 따로 바디로션 같은 보습제를 바르지 않고도 당기지 않는다.








운동하러 갈 때,

헬스 가방에 챙겨 넣기 간편한 앙쥬르 버블티슈.


어디서든 물만 약간 있으면

부드럽고 순하며 빠르고 위생적인 샤워를 할 수 있다.

샌들 신고 비 맞아 냄새나는 발을 닦거나 할 때에도 유용하고

밤새 뛰던 뮤직페스티벌에서 간편하게 구석구석 씻기에도 편하다.








세균이나 곰팡이로 부터 샤워할 때 마다 안심하고

위생과 건강을 신경쓸 수 있는 버블티슈.


거기에 왠만한 폼클렌저 부럽지 않은 천연유래성분 만을 담아

착하면서도 촉촉하게 씻을 수 있는 컨셉에 눈길이 간다.








아무래도 아직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아이템이고,

샤워 후 샤워타월 같은 걸 일회용으로 버린다는게 좀 아깝게 느껴질 수 있는데....



그 것도 한 두번이고

한 번 습관화해놓으면 그리 신경 쓰이지는 않는다.

물론 보통 바디워시 보다 닳는 게 확확 보이기는 한다.


그래서 좀 크게 세일하는 곳 있으면 왕창 챙여놔도 좋을 것 같다.








여행 시, 혹은 회사에서 찝찝한 오후에

세안제 대용으로 쓰기 좋은 앙쥬르 버블티슈 포 우먼.


장미향이 나는 보습세정제이며 천연성분 중심이라

얼굴에 쓰기에도 순하다.

나는 쿠션 + 립스틱 +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 펄 아이섀도우 + 타투 아이브로우 정도로 메이크업 한 날

바로 버블티슈로 닦아 지워봤는데 되게 잘 지워져서 놀랐다.




 




얼굴 씻을 때 쓰기에는 버블티슈 한 장 사이즈가 너무 크긴 해서 좀 아깝다.

하지만 그냥 씻는게 아니라 닦아내다 보니 메이크업이 생각보다 잘 지워지고

얼굴이 당기지 않아서 되게 괜찮네.







의심병이 도져서

앙쥬르 버블티슈 하나로만 메이크업 지우고 세안한 뒤

토너 묻힌 화장솜으로 닦았는데,

펄이나 컬러 묻어남 없이 속눈썹만 하나 빠진 모습을 확인해서 더 기분이 좋아졌다.



종종 놀러갈 때 폼클렌저랑 클렌징오일 따로 챙겨갈 필요도 없겠어~




참고로 앙쥬르 버블티슈는

올 4월 즈음 인천공항 면세점에도 입점되어

면세점 쇼핑리스트로도 체크해두면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됐다.


46번 게이트 옆 뽀로로샵에 베이비/키즈 존에 입점되어 있다니

해외 나갈 때 한 상자 사서 가도 좋을 것 같다.







해외갈 일 없어도 저렴하게 구매하고 싶다면,

때 마다 오픈마켓 가격 및 조건이 조금씩 다르지만

▶ 앙쥬르 버블티슈 저렴한 곳을 공유하니 참고하면 좋겠다.



현재 옥션, 지마켓, 11번가, 인터파크, 쿠팡 같은

알려진 곳에서 다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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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짱하고 한장 사이즈가 넉넉해요. 아기물티슈로 여러 곳에 선물했는데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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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물티슈네요.잘 쓸게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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