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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드라마

봄패션으로 더 갖고싶은 여자들의 완소 핑크아이템 ♥ (핑크원피스/핑크가방/핑크구두)

 

 

 

 

어쩐지 지난 주는 서울에서 경기를 넘나들며 별자리 운세를 보면

돌아다닐 일이 많겠네요 라고 나와있었을 것 처럼 종횡무진 수도권을 넘나들었다.

 

직장 여성이 그냥 주부 보다 돈은 많이 벌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소비하는 돈도 많듯,

쇼핑 전 명언이라면 "보면 안돼"라는 말이 있듯

돌아다니다 보면 여자들은 곁눈질로 서로서로의 쇼핑 아이템과 패션을 보며

쇼핑 욕구를 자극 받는다.

 

최근 봄이 와서 그런지 유난히 화사한 색감에 눈길이 많이 간다.

그리고 핑크 아이템들이 참 예뻐보인다.

 

 

 

 

 

 

 

요즘 사고싶은 핑크 아이템 쇼핑 리스트!

먼저 요건 작년부터 갖고 싶었던 핑크 원피스다.

 

민소매 같은 러플 달린 소매끝이

팔뚝을 슬림하게 보이도록 도와줄 것 같고

허리라인이 잘록하면서 쉐입이 전체적으로 굉장히 경쾌하다.

 

 

 

 

 

 

 

봄에는 가디건 입고 그 안에 입어줘도 포인트가 될 것 같은데

블랙 컬러 가디건 입으면 예쁘겠다.

 

여름엔 요 핑크 원피스 하나만 입어줘도 차려 입은 것 처럼 보일 듯.

블랙 컬러 플라워 패턴 디테일과 가까이에서 보면 엠보싱처럼 다 입체적으로 달린 디자인이

고급스러운 느낌.

 

 

라이트 핑크 플라워 모티브 원피스.

50만원대 제품인데 30만원대로 세일 중이라 갈팡질팡 중이다.

질 바이 질 스튜어트 제품.

 

 

 

  

 

 

 

봄이 오니 겨울 가방들 컬러가 왜이렇게 덥고 텁텁하게 느껴지는 건지.

이래서 사계절 모두 블랙컬러 가방만 메고 다녀야 싶기도 한데

아무튼!

 

지난 가을에 샤넬 가방 카키 컬러 하나 장만했는데

샵밥 뒤적거리다가 핑크 샤넬 가방을 보고 완전 클릭하던 손가락이

녹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스킨톤 원피스도 많고 네이비 옷도 많은데

다 잘 어울릴 수 있을 것 같은 샤네리....

 

빈티지 샤넬 미니백!

유럽에서 나름 현지가로 작년에 살때 280만원 정도에 신상 사면서 기분 되게 좋았었는데

요건 베이비핑크라서 더 매력적인 것 같다.

 

가격은 4290 달러인데 거의 500만원 돈인 듯.

1개 남았다고 빨간 글씨로 표기되어 있어서 누가 데려갈지 궁금하다.

 

 

 

 

 

 

 

봄이 지나가고 있긴 하지만

왠지 봄이 되면 꼭 하나 더 사고 싶어지는 게 트렌치 코트다.

 

하지만 우리집에 트렌치코트가 3벌이 넘는다는 게 함정!

하지만 올해도 어김없이 눈길을 사로잡는 러블리한 트렌치 코트는

다름아닌 에고이스트 아이템.

 

핑크와 아이보리 투톤 배색되어 원피스 느낌 나는 쉐입인데

요거 홈페이지에서 보고 앓고 있다가

지지난주 주말 친구 결혼식장 가서 실제로 입은 사람을 보고 흠칫 놀랐던 기억이 난다.

 

 

 

 

 

 

 

커피색 스타킹이랑 캐치해야 더 예쁠 것 같다.

좀 더 캐주얼하게 코디하려면 회색 레깅스도 나쁘지 않을 듯.

 

무엇보다 원피스 쉐입에 핑크 리본 허리끈.

그리고 카라에 수놓아진 주얼리 같은 디테일이 고급스럽고 페미닌한 느낌을 한껏 준다.

 

 

가을 보단 봄 한철 옷일 것 같지만

그래도 왠지 쇼핑욕구를 자극하는 핑크 트렌치코트.

 

32만원 대인데 봄 지나가는 요즘도 아직 세일을 안하고 있음.

 

 

 

 
 

 

최근에 리퍼홀릭에서 화이트 스키니진을 하나 구입했는데

확실히 팽창 색이다 보니

화사한 맛은 있지만 하체 라인이 굉장히 뚱뚱해 보여서 약간 멘붕.

 

어쩐지 엉덩이를 가려주는 긴 상의가 필요한데

그러던 찰나에 발견한 핑크 롱 블라우스!

 

블라우스 하나로도 강렬한 프린팅이 포인트가 되고

넥 카라 부분이 블루라서 데님이나 블루 컬러 스키니진과 매치해도 좋을 듯 하다.

 

임신 초기에 임산복 대용으로 멋스럽게 입어주기도 좋은

루즈핏의 핑크 블라우스.

 

 

레니본 핑크 블라우스는 지금 29만원대에서 26만원대 정도로 10% 할인가 판매중.

더 할인해줘라. 더.

 

 

 

  

 

 

 

마크 제이콥스랑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브랜드 다 좋아한다.

손목시계를 매 번 구입할 때 마다

면세점에서 착용을 했다 뺐다 했는데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기본 디자인의 요 손목시계가 핫핑크 버전도 있구나...!

 

 

헨리 딩키 왓치 핑크다.

샵밥 가격은 150불인데 요즘 샵밥 메인에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기획전 처럼 소개하고 있어서

이 핑크 손목시계랑 핫핑크 워커 두개가 눈에 확 들어왔다.

 

 

그냥 청바지에 티 패션에도 포인트가 될 것 같고

전자 시계보단 클래식한 멋이 있는 가죽 밴드 시계인 듯.

이거 진짜 곧 지를지도 모름. 오렌지 버전도 있다.

 

 

 

 

 

 

 

저번에 무슨 패션쇼였나 하여간 여자 연예인들 포토월 사진이 뜨는 걸 보다가

어떤 여자연예인이 리키로제타 가방 핫핑크 색을 들고 있는 걸 봤다.

 

오, 리키로제타 봄신상 컬러가 업뎃됐구나 하고 찾아보니

딱 요게 있다. 내가 찾던 그 가방.

 

 

리키로제타 벨라백 라인의 Bella Hot Gossip Croc Gold 라는 제품명의 가방.

네이밍이 어려운 게 흠인 듯.

슈퍼스타 핫핑크 뭐 이런 입에 착착 붙는 이름이면 좋았을텐데.

 

 

내가 겨울에 장만한 레드 벨라백이랑 가죽 외면 질감이 동일하게 나왔다.

크로커다일을 연상케 하는 가죽 재질.

 

39만원 정가인데 온라인에서 구입하면 20만원대 후반까지도 가능한 것 같다.

롯데 상품권 10만원 짜리가 있어서 롯데에서 살까 싶다가

내 겨울 벨라백이랑 가죽 모양이 똑같아서 오렌지랑 고민된다.

 

 

 

  

 

 

 

이거 신으면 너무 러블리 할 것 같다.

진짜 여성스러워 보일 듯 한 슈콤마보니의 베이비핑크 웹 하이힐 샌들!

 

 

봄 지나서 여름까지 신기 좋을 것 같은

매력적인 가죽 하이힐 샌들이다.

베이비 핑크 컬러가 페미닌한 느낌 가득인데

굽은 4인치라는 걸 보니 10센티 정도인 듯.

 

앞코에 굽이 약간 가보시 느낌으로 있긴 한데 오래 신는 용도 보다는

멋내는 용도로 더 잘 어울릴 것 같다.

 

 

가격은 샵밥 직구가로 348불인데 한 40만원 돈 하는구나.

썸머 슈즈 세일전 요런거 안하려나.

가죽은 염소가죽이라 되게 부드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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