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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이디 모링가바오밥 헤어에센스

 

 




 

안녕하세요. 뷰티블로거 제이영입니다.

얼마전 제가 2년 넘게 긴 생머리만 하다가 지겨워서 구불구불 펌을 했어요.

 여신펌을 기대했지만 머리상태가 엉망이라 히피펌이 됐어요.


정말 머릿결의 중요성은 항상 생각하면서도 소홀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향좋은 헤어에센스, 올레이디 모링가 바오밥 헤어에센스를 사용해봤어요.


용량 : 150ml / 가격 : 12,900원

 




 


올레이디 모링가 바오밥 헤어에센스는

모링가추출물과 바오밥나무 추출물이 담겨져있어요.

하나에 12,900원 대인데 지금 인티비아이템몰에서 짝수개 구매 시

하나를 9,900원에 쇼핑할 수 있어요. 홈쇼핑처럼 2개, 4개씩 쟁여두기에 좋을 것 같아요.

 

실제로 써보니 실크테라피처럼 오일 텍스처의 농밀한 타입이더라고요.

피부에도 좋고 머릿결에도 이미 좋다는 걸 모두들 알고 있잖아요.

아미노산, 무기질, 비타민, 단백질 등 보습성분이 풍부하고 클리닉 효과까지 있어서

매일같이 홈케어로 헤어케어를 할 수 있어요.

 







특히 미네랄 오일, 파라벤, 방부성분, 인공색소 등을 첨가하지 않아서

피부처럼 머릿결도 소중하게 보호해줄 수 있고 CGMP 인증 기업 제품으로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한 가성비 최고 향좋은 헤어에센스랍니다*^^*

 








따로 열 필요없이 살짝 옆으로 뚜껑을 돌려준 후 펌핑을 하면 사용할 수 있어요.

 








올레이디 헤어에센스는 끈적이거나 무겁지 않고 가볍고 촉촉하더라고요.

흐르듯 맑고 깨끗한 제형이 산뜻해서 수시로 발라줘도 부담이 없겠더라고요.



 









유명한 A사의 제품과 비교를 해봤어요.


오일 영양감을 담아 윤기와 촉촉함이 흐르는 건 비슷하지만

올레이디가 가격도 저렴하고 모발 뭉침없이

훨씬 가볍게 마무리되어 머릿결에 발랐을 때 부담이 없어요.

 








펌을 한 다음 빗질이 안되던 머리는 지금은 더 심각한 상태가 되었답니다.

그래서 머리카락에 직접 테스트를 해봤어요.


▼ 빗질 안되는 머릿결(Before)
 









사용방법은 머리를 감은 후 타월드라이 한 상태에서

1~2회 펌핑한 헤어에센스를 골고루 묻혀주세요.


전 젖은 상태에서도 사용하기도 하고, 머릿결이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푸석하거나 장시간 자외선에 노출될 때는 수시로 도포해주면서 보호해주고 있어요.

오일베이스인데 바르면 머릿결이 엉키거나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마무리되어 사용감이 좋아요.



 











사용 전과 사용 후를 비교해봤어요.


사용 전 수습 불가로 컬이 자기 마음대로 펼쳐져 있어서 빗질도 되지 않고

날림이 심한 상태였는데 사용 후에는 매끈하고 볼륨있게 바뀌더라고요.


▲ BEFORE           ▼ AFTER
 




 

바르면 향이 폴~폴~ 바람에 머릿결이 날릴 때마다 좋은 향이 나요.

컬도 탱글탱글 해지고 윤기가 좌르르 흘러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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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지금 한시적으로만 인티비아이템몰에서 짝수개 구매 시

9,900원으로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니..가성비 갑!!

특히 유명브랜드 헤어에센스와 비교해서도 사용감이 짱짱한 모링가 바오밥!

윤기가 좌르르 흐르는 여신머릿결을 원한다면 매일 머릿결관리 하면서 부지런해지자고요.

 




* 본 포스트는 해당브랜드로부터 제품 및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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